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와 ‘2019체크아웃’전 개최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업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03:08]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와 ‘2019체크아웃’전 개최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업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19/12/04 [03:08]

▲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입주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한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777레지던스 입주작가들이 그동안 활동했던 작업실과 작업과정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이다.

 

오픈스튜디오에는 3기 입주작가 김상균, 김혜연, 전주연, 최희정, 황경현과 4기 입주작가인 김진주, 박형진, 오세경, 이진솔, 조세랑, 한지민 등 11명이 참여한다.

 

▲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 3층 갤러리777에서는 5일부터 22일까지 입주작가 11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연계전시 ‘2019체크아웃’을 개최한다.

 

‘체크아웃’은 직역하면 자신이 머문 객실을 비우고 퇴숙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모텔 건물을 리모델링해 창작공간으로 재탄생시킨 777레지던스의 ‘체크아웃’전은 작가들의 입주를 알리는 소개전 ‘체크인’과 함께 보다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다.

 

즉, 이번 전시는 그동안 입주작가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창작의욕을 불태우며 777레지던스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루어낸 성과와 한층 더 심오해진 작품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는 매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주작가를 선정, 작가들이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릴레이 개인전, 유명 평론가들과의 1:1 비평워크숍 등을 비롯해 거리예술제, 어린이그림대회, 장흥아트벤치, 공공미술, 교육프로그램 등 지역주민과 연계한 예술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전시작품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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