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나눔의샘 위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08:20]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나눔의샘 위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1/22 [08:20]

▲ 황범순 부시장  나눔의샘 양로원 어르신들과 방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의정부 민락동에 위치한 나눔의샘 양로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 및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나눔의샘 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민락재단이 1989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하는 양로원으로 현재 입소어르신은 45명으로 12명의 직원이 교대로 근무하며 24시간 같이 생활하고 있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부를 묻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해주시고 계신 시설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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