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아무노래’ 지코, 단독 콘서트 잠정 연기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7:44]

[전문]‘아무노래’ 지코, 단독 콘서트 잠정 연기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2/10 [17:44]

▲ 가수 지코 <사진출처=KOZ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지코의 단독 콘서트가 신종 코로나 여파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이에 따라 환불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10일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22일~23일 예정이었던 지코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공연의 관람객 및 스태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돼,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본 공연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진행될 콘서트 일정은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 및 예매처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며, 티켓의 환불 방법 및 절차는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는 최근 발매한 신곡 ‘아무노래’로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은 지코 단독 콘서트 잠정 연기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KOZ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20년 2월 22일(토)~23일(일) 예정이었던 지코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 확산 우려로 인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공연의 관람객 및 스태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본 공연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후 진행될 콘서트 일정은 KOZ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채널 및 예매처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며, 티켓의 환불 방법 및 절차는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오니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화보]유아(YooA), “데뷔 전부터 오마이걸 잘 될 거라는 확신 있었다”
1/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