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울시농업지도자회 북부지회 임원진, 서영교 국회의원 지지선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23:23]

(사)서울시농업지도자회 북부지회 임원진, 서영교 국회의원 지지선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2/10 [23:23]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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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다가오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중랑구(갑) 지역에서는 도시농업인 단체인 (사)서울시농업지도자회 북부지회(지회장·정현호) 임원진이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재선)을 지지하고 나섰다.

 

(사)서울시농업지도자회 북부지회 정현호 지회장, 이병준 고문, 김남미 감사, 박성창·노영임 총무 등 20여명 넘는 임원진과 지회 회원은 서영교 국회의원의 3선 지지를 위해 이날 3시 서영교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

 

정현호 지회장의 지지선창을 통해 농업지도자 북부지회 참석자 일동은 “1. 우리 중랑구 농업지도자는 중랑의 딸 서영교 국회의원을 적극 지지한다. 2. 항상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적극 지지한다. 3. 중랑구 농업지도자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며, “서영교 국회의원님이 다음엔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서영교 국회의원은 “서울 도시농업의 발전을 위해 몸소 애써주시는 농업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 농업인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뿌듯한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서영교 국회의원은 도시농업인과의 자리에서 “3선 당선을 통해 중진의원으로서, 중랑구지역의 도시농업인 육성·도시농업 개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도시농업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혀 찬사를 받았다.

 

한편, 서영교 국회의원은 도시농업의 부흥을 위해 지역구내 1,800평대 <중랑행복농장>을 추진하며 온 가족이 즐기고 함께 행복해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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