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유라, 엉뚱발랄 예측불가한 매력..멀티테이너다운 활약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5 [15:08]

‘놀라운 토요일’ 유라, 엉뚱발랄 예측불가한 매력..멀티테이너다운 활약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3/15 [15:08]

▲ tvN ‘놀라운 토요일’ 유라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유라가 엉뚱발랄 예측불가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유라가 지난주에 이어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역대급 예능감을 대방출하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100회 특집 레드카펫 인터뷰를 진행, 유라가 담당 PD에게 노래 스포를 요구했다는 것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피순대 정식을 두고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출제됐고, 유라는 이전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 Fake Love’로 원샷을 받았던 점을 강조하며 높은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라는 힌트를 얻기 위해 찬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혜리와 티격태격하며 ‘찐친 케미’를 선보여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간식 게임에서는 혜리의 정답 퍼포먼스에 맞춰 댄스 지원사격으로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가사 낭독 퀴즈에서 유라가 맞춘 답을 신동엽이 스틸해가자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더욱이 유라는 답을 맞추는 과정에서 역대급 오답 퍼레이드로 현장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후 라비와 최종 멤버로 남아 힘겨운 접전 끝에 마카롱을 얻어낸 유라는 해맑은 미소로 기쁨을 만끽해 보는 이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했다.

 

이처럼 유라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특유의 털털한 웃음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예능 텐션을 발산하며 꽉 찬 즐거움을 선사한 것.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꽃을 피워준 유라의 끝없는 매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유라는 앞으로 예능뿐만 아니라 드라마, 광고,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멀티테이너’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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