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체납관리단 출범...체납자 실태조사 활동 개시

12월 13일까지 체납자 거주지·사업장 방문 및 전화상담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20:15]

양평군, 체납관리단 출범...체납자 실태조사 활동 개시

12월 13일까지 체납자 거주지·사업장 방문 및 전화상담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3/18 [20:15]

▲ 정동균(정면 앞줄 우측 두번째) 양평군수 2020년도 양평군 체납관리단 출범식 참석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지난 16일 체납관리단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체납 실태조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된 체납관리단 34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필요한 관계 법령과 근무 방법 및 개인정보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직접방문을 통한 체납 실태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한 체납안내, 납부독려,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추진하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 및 복지 업무 부서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징수도 추진 할 계획이다.

 

구영순 세무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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