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면 방위협의회, 항균마스크 2,000장 기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외 계층을 위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0:09]

양주시 광적면 방위협의회, 항균마스크 2,000장 기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외 계층을 위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3/24 [10:09]

▲ 광적면방위협의회 마스크 기부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 광적면 방위협의회(회장 황돈주)는 지난 20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항균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황돈주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각 기관단체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보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추진했다”며 “모두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윤흥수 광적면장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량의 마스크를 기부해준 광적면 방위협의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내 코로나19가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방위협의회는 지역사회 방위태세 확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매년 관내 군장병과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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