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FNC 소독약품 포천시에 기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 1,000kg(20kgX50통)을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6:50]

㈜하도 FNC 소독약품 포천시에 기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 1,000kg(20kgX50통)을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3/24 [16:50]

▲ 박윤국 포천시장 (주)하도 FNC 코로나19 방역 소독약품 기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하도 FNC(대표이사 하종언)는 2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애쓰고 있는 포천시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2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 1,000kg(20kgX50통)을 기탁했다.

 

하종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포천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포천시가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 확대로 많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독약품을 기탁하여 주신 ㈜하도 FNC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살균소독제는 노인·장애인복지시설에 배부하여 취약계층 감염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군내면에 소재한 ㈜하도 FNC는 자동차 소재 전문기업으로 2009년, 2010년 두해에 걸쳐 중소기업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 2017년 상공의 날 대통령상을 표창하는 등 포천시 대표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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