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류지광, 11일 싱글 ‘5호선 여인’ 발매..21세기 배호의 귀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09:45]

‘미스터트롯’ 류지광, 11일 싱글 ‘5호선 여인’ 발매..21세기 배호의 귀환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5/08 [09:45]

▲ ‘미스터트롯’ 류지광, 11일 싱글 ‘5호선 여인’ 발매 <사진출처=아랑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류지광이 오는 11일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 부드러운 저음의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동굴보이스’, ‘트로트 버터왕자’ 등의 수식어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류지광은 오는 11일 싱글 앨범 ‘5호선 여인’을 밞매할 예정이다.

 

싱글 앨범 ‘5호선 여인’을 통해 류지광 전매특허와도 같은 꿀 보이스 극강 저음의 매력을 극대화, ‘불멸의 가수’ 배호를 떠오르게 하며 ‘21세기 배호’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5호선 여인’은 성인 가요계 히트제조기로 인정받는 추가열이 작곡하고, ‘유산슬’을 탄생시킨 ‘유벤저스’ 3인방 작사가인 이건우가 노랫말을 만들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충분히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멜로디와 리듬에 실린 류지광의 부드럽고 감성 깊은 보이스가 한 번만 들어도 마음을 빼앗기기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호선 여인’은 원래 추가열이 자신이 직접 노래를 불러 음원으로 제작했던 노래로, ‘미스터 트롯’에 참가한 류지광의 무대를 보고 자신보다 류지광의 보이스에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고, 기꺼이 선물한 곡이기도 하다.

 

여기에 ‘안동역에서’로 시작해 ‘합정역 5번출구’로 이어지는 역시리즈 히트 공식을 이어가는 ‘5호선 여인’ 제목도 눈에 띈다. 트렌디한 타이틀부터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첫 사랑의 설레는 마음과 이별의 아쉬움까지 녹여낸 노랫말은 세대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라드, 성악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며 익힌 탄탄한 가창력에 진한 감성까지 겸비, 성인 가요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류지광의 이번 싱글 앨범은 오는 11일 오후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류지광은 5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인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와 각종 방송과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조우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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