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흥선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5/16 [17:02]

의정부시흥선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5/16 [17:02]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 19 여파로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참여하여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사장 안병용) 훙선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진관)은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슬기로운 방콕생활(아크릴 무드등, 홈가드닝, 감성 디퓨저 만들기 키트) ▲ 작심 2주 홈·트·왕(홈트레이닝 영상 미션 제공) ▲오늘은 내가 우리집 디자이너(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및 기부) ▲퀴즈 In The Room(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주제별 퀴즈게임)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한 개학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는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제한된 일상생활 가운데 위축된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김진관 흥선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이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으로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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