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결혼 2년만 첫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5/16 [17:32]

최지우, 결혼 2년만 첫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5/16 [17:32]

▲ 배우 최지우 <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최지우(45. 본명 최미향)가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16일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지우가 이날 오전 딸을 출산했다”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최지우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축하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1년여간 교제한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앞서 지난 6일 공식 팬사이트 ‘스타지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자필 손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만삭의 모습으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최지우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최지우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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