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구급대원 3명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1:13]

구리소방서 구급대원 3명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6/16 [11:13]

▲ 구리소방서 이경수(우측 2번째) 서장 하트세이버 수여자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소방서(서장 이경수)는 지난 11일 구리시 수택동 소재 중학교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살린 119구급대 소방장 오창옥, 소방사 김진선, 김남빈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가졌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을 뜻하며, 환자가 병원도착 전 심전도 회복, 병원 도착 전후 의식 회복,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해 완전 회복된 경우에만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경수 소방서장은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대원들을 격려하며 “하트세이버의 영예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여자에게는 포상휴가와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앞으로 119구급대원들은 더 많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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