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함께한 「마스크는 내친구」챌린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09:41]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함께한 「마스크는 내친구」챌린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6/17 [09:41]

▲ 정세균 국무총리 남양주시 '마스크는 내친구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마스크는 내친구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이 정세균 국무총리가 함께 해준 ‘마스크는 내친구’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챌린지는 조광한 시장이 직접 도안한 ‘마스크는 내친구’라는 슬로건을 갖고, 마스크는 치료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19로부터 나를 지켜주고 내 주변을 지켜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 좀 느슨해 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16일 조광한 시장은 정약용도서관에서 자체 제작한 노란색 쿨 항균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스크는 내친구’라는 슬로건을 손에 들고, 지금과 같은 힘든 시기에 마스크가 가장 절실한 나의 친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 시장은 “조금씩 주춤해졌던 코로나19가 다시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가을, 겨울에 더욱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제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며, 나를 지키고 나와 내 주변을 지킬 수 있는 확인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기에 마스크는 내 친구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절실한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정세균 국무총리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염태영 수원시장을 지목하고 ‘마스크는 내친구’챌린지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마스크는 내친구(MASK is my FRIEND)’라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국내 최대 운송회사인 KD그룹과 협약을 통해 운행하는 전 차량에 부착했으며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에 대형현수막을 게첨하고, 여름에도 쉽게 착용할 수 있는 노란색 바탕에 ‘my FRIEND NYJ’라는 글씨가 새겨진 항균 마스크 10만장을 제작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등에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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