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 개최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16개 동에서 330여명의 구민 참여 등 큰 호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09:04]

중랑구,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 개최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16개 동에서 330여명의 구민 참여 등 큰 호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6/23 [09:04]

▲ 면목본동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내1동 주민들이 협치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는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은각 동별 참여 주민들이 협치에 대한 기본교육도 듣고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문제 공유 등 구 발전을 위해 필요한 협치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론장에서는 ▲면목역 광장 월 2회 공연 개최 (면목본동) ▲자원봉사마일리지 도입(면목3·8동) ▲면목2동중학교 신설(면목2동) ▲분리수거함 설치(상봉2동) ▲중랑구 근현대사 기록물 보관소 건립(묵1동) ▲신내1동 주민 화합 교류행사(신내1동) ▲은행나무 열매 수거망 설치(신내2동) 등 동별 특색 있는 의제가 논의됐다.

 

구는 ‘찾아가는 협치캠퍼스 및 공론장’에서 발굴된 의제를 토대로 대공론장도 개최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론장은 16개동 33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공론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동별 회의실 사전 소독, 참가자 명부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회의 시2m 간격으로 좌석이 배치 등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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