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새마을회, 우리 농산물 가득한 ‘희망나눔상자’ 전달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에 맞춤형 사랑의 희망나눔상자 20개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6/28 [13:40]

구리시새마을회, 우리 농산물 가득한 ‘희망나눔상자’ 전달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에 맞춤형 사랑의 희망나눔상자 20개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6/28 [13:40]

▲ 안승남(가운데) 구리시장 구리시새마을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나눔상자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6일 구리시새마을회(회장 곽경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나눔상자’ 2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상자는 구리시새마을회(회장 곽경국), 새마을지도자 구리시협의회(회장 백형록), 구리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순),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회장 정준희)와 농협 구리시지부(지부장 유재호)에서 준비한 우리 농산물 꾸러미(방울토마토, 참외, 포도, 바나나 등)로 총 20상자를 기부했다.

 

희망나눔상자 전달은 버킷 챌린지 릴레이 방식으로 지난 5월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를 시작으로 6월에는 구리시새마을회가 참여하게 되었다.

 

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은“이번 희망나눔 상자 전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호 농협 구리시지부장은 “코로나로 인한 농수산물 소비 부진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와 연대하여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지난 5월 바르게를 시작으로 2번째 진행된 희망나눔 상자 전달에 새마을이 참여하여 더욱 뜻깊다”며, “코로나19로 각박해진 환경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기회로, 앞으로 더 많은 단체가 함께 하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새마을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활동, 발열체크, 취약계층을 위한 유채김치 담그기, 독거어르신 밑반찬 만들기 등 봉사활동으로 바이러스 차단에 뜻을 함께 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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