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포천천 변 정비 및 보수에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8/19 [11:22]

포천시의회, 포천천 변 정비 및 보수에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8/19 [11:22]

▲ 포천시의회 포천변  주변 환경정화 활동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포천시의회 환경정화 활동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포천시의회 환경정화 활동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포천시의회 환경정화 활동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 임종훈 운영위원장, 연제창 의원, 조용춘 의원은 19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포천천 변에 적치된 수해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을 수거하고, 하천 변 정비사항과 보수대상을 점검했다.

 

이번 수해쓰레기 대청소에는 군내면 단체장협의회와 군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포천천에 무더기로 적치된 수해쓰레기와 나뭇가지 및 각종 부유물 등을 수거하여 하천변을 정화하고, 하천변 정비사항과 보수대상을 점검하여 민원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봉사에 참여한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봉사에 참여하게됐다”며“깨끗하고 안전한 하천변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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