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1동 복지체감도 FULL! 복지사각지대 ZERO!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23:42]

의정부시 호원1동 복지체감도 FULL! 복지사각지대 ZERO!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02 [23:42]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 호원1동(동장 김종철)은 관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ㆍ관 협력으로 중한 질병이나 실직·폐업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한 조사 실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매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전‧단가스 가구, 공동주택 관리비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등 취약계층을 보다 효율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연계하여 통장들이 주민등록 조사 활동과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또한 「내 손안에 복지서비스」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여 누구나 알기 쉬운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서비스 홍보물 배부 사업을 실시하여 알지 못해 받지 못하는 복지 서비스가 없도록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복합적 욕구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 추진

 

통합사례관리 사업이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사업이다.

 

일반적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 및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여 고용과 복지 연계를 통한 탈빈곤·빈곤예방을 중점 목표로 설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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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이웃을 돕는』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 방문 및 대면 제보가 어렵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동 주민 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희망드림 우체통」을 운영하여 복지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는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및 실버 힐링 체조 진행하고 복지상담, 우울증 진단 검사 등을 하는 행복한 어르신 학교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작은 나눔, 큰 희망』관내 민간자원 발굴·연계

 

지역 내 복지욕구 대비 부족한 자원의 종류와 양을 파악하고 특히, 통합사례관리 사업 등을 통해 확인된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필요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관내 중식당의 후원으로 식사제공이 필요한 관내 소외 계층에게 중식 지원을 하고 있으며, 관내 요양원 및 봉사자의 후원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대상자에게 방문, 전달하며 정기적인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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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이웃사랑』따뜻한 마을 만들기

 

민·관이 함께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호원1동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매해 김장김치를 만들어 취약계층에 배부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100일간 사랑의 릴레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철 호원1동장은 “적극적인 복지제도 홍보 및 효율적인 위기가정 발굴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호원1동 인적자원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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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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