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 남양주시 호우피해 가정에 구호물품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1:33]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 남양주시 호우피해 가정에 구호물품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04 [11:33]

▲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 진건 퇴계원 호우피해 가정을 위해 침구셋트 전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지사장 장인덕)는 지난 3일 호우피해를 입은 남양주시 진건, 퇴계원지역 저소득가정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침구 세트와 간편 가정식을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권역에 있는 저소득 호우피해 가정은 총 9가정으로 이번 침수 피해로 이불이 젖어 침구 세트가 가장 필요한 상황이었다. 마침 수해피해가정을 도우려는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에서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이 상황을 접하고 수해 피해자들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요청으로 수해 피해자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장마,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힘들 때일수록 서로 도우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는 지역사회를 구축하자.”라고 말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이어 호우피해로 많이 힘들어하는 가정에 위로가 될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사는 매년 명절, 신학기, 가정의 달 등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살펴 후원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화보]“세계 최고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래다”..美패션지 커버 장식
1/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