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테넷’,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오! 문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6 [13:50]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테넷’,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오! 문희’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09/06 [13:50]

▲ ‘테넷’-‘오! 문희’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97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테넷>이 <오! 문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꺾고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여파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많은 작품들이 개봉을 연기하거나, 시사회 일정을 취소하는 등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 <테넷>은 9만 31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97만 706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테넷>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나문희-이희준 주연 <오! 문희>(10만 2097명)가, 3위는 황정민-이정재-박정민 주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430만 232명)가, 4위는 스펙타클 액션 어드벤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10만 4808명)가, 5위는 엄정화-박성웅-이상윤-이선빈 <오케이 마담>(121만 6245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드라이브>, <고스트 오브 워>, <카일라스 가는 길>,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아메리칸 집>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다.

 

<테넷>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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