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59동기연합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1:43]

양평군59동기연합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07 [11:43]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59동기연합회 코로나19극복 성금 기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내 59년생들의 모임인 양평군59동기연합회(회장 김병연)에서 지난 4일 양평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5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병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이어지는 태풍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라며, 양평군59동기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우리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양평군59동기연합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화보]유아(YooA), “데뷔 전부터 오마이걸 잘 될 거라는 확신 있었다”
1/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