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재난본부, 추석연휴 대비 의정부 청과야채시장 안전컨설팅

현장 안전컨설팅,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3대)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09:29]

북부소방재난본부, 추석연휴 대비 의정부 청과야채시장 안전컨설팅

현장 안전컨설팅, 기초 소방시설(소화기 3대)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29 [09:29]

▲ 조인재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의정부시 청과야채시장 안전컨설팅 방문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인재 북부소장재난본부장 의정부시 청과야채시장 방문 안전컨설팅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의정부소방서와 함께 28일 추석 연휴를 대비해 의정부 청과야채시장에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안전컨설팅은 추석 연휴를 맞아 유동인구가 많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인들이 보다 안전한 여건에서 상업 활동을 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상인 등 시장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를 통해 지난 21일 발생한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와 같은 대형화재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컨설팅에는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이선영 의정부소방서장 등 10여명이 나서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소방통행로 확보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시장 내 소방시설(옥내소화전, 보이는 소화기 등) 유지상태 확인 등을 실시했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전통시장 관계인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활동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며 “화재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의정부 청과야채시장은 연면적 3,268㎡, 3개동 70개 점포들이 새벽 3시부터 영업하고 있는 도매 위주의 전통시장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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