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사 내 창작 조형물 활용한 홍보마당 조성

“경기도청에 추석 골목상권 살리는 슈퍼맨이 떴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0:26]

경기도, 청사 내 창작 조형물 활용한 홍보마당 조성

“경기도청에 추석 골목상권 살리는 슈퍼맨이 떴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29 [10:26]

▲ 경기도 청사 내 창작조형물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코로나19로 어려운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경기도에 슈퍼맨이?”

 

경기도는 도민과 소통하기 위한 색다른 방안으로 도 청사 정문에 설치된 입간판을 활용해 창작 옥외 조형물 마당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평범한 간판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다소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정책을 도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홍보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데 의의가 있다.

 

도는 첫 번째 소통 홍보주제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한정판 경기지역화폐(소비지원금) 정책을 선정했다.

 

새로 설치된 창작 옥외 조형물은 기존 경기도청 입간판 위에 ‘골목상권 살리는 경기지역화폐’라는 문구와 함께 슈퍼맨이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들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카드 안에는 ‘20만원 쓰면 최대 5만원 지급’이라고 기재해 오는 11월 17일까지 진행되는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슈퍼맨의 이미지를 활용해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살리는 지역화폐의 유용성을 적극 홍보한 것으로, 도는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소비지원금 정책이 지역경제에 소중한 희망의 불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정책홍보 옥외광고 마당을 포토존으로도 활용함과 동시에, 청사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도민이 직접 사진을 찍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 등을 열어 경기도정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이강희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이번에 조성한 정책홍보 옥외광고 존(Zone)은 딱딱한 도정정책을 조형물을 통해 색다르게 승화시켜 도민 눈높이에 맞게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경기도의 노력을 새롭게 보여주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도정정책을 안내할 새로운 홍보 조형물이 공개될 때마다 도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To save the difficult alley commercial district with Corona 19, Superman in Gyeonggi-do?”

 

Gyeonggi Province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s newly created a creative outdoor sculpture yard using the signboard installed at the main gate of the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as a unique way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It is significant that it was transformed into a promotional space that conveys policies that can feel somewhat stiff by creatively using ordinary signboards to the citizens of the city in an easy and fun way.

 

As the first communication promotion topic, Do selected a limited-edition Gyeonggi local currency (consumption subsidy) policy to save small business owners in alleys suffering from Corona 19.

 

The newly installed creative outdoor sculptural object symbolizes the appearance of Superman flying in the sky holding a Gyeonggi local currency card with the phrase “Gyeonggi local currency saving the alley commercial area” on the existing Gyeonggi Provincial Office signboard. In the card, it states that'if you write 200,000 won, you will receive a maximum of 50,000 won', and it guides the limited-edition local currency (consumption subsidy) policy that runs until November 17th.

 

By using the image of Superman to help people in need, it actively promotes the usefulness of local currency to save small business owners in alleys, and the consumption subsidy policy prepared before Chuseok is expected to serve as a spark of precious hope for the local economy.

 

In the future, the province will use the outdoor advertising yard for policy promotion as a photo zone, and at the same time, the government of Gyeonggi Province can spread naturally by holding an event in which tourists and residents who visit the government building take photos and post authentication shots on the personal social network service (SNS). I plan to proceed.

 

Gyeonggi-do PR Contents Officer Lee Kang-hee said, “The outdoor advertising zone for policy promotion created this time shows Gyeonggi-do’s efforts to take a step closer to the level of citizens by differently sublimating the hard road policy through sculptures.” Whenever a new promotional material to guide the policy is released, I hope that it will be a place of communication that receives the attention and love of the citizen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아이유(이지은), 시크+우아 공존하는 반전 매력..퍼펙트 비주얼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