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 앞두고 전국적 코로나19 방역 봉사

한 달간 전국 방역 취약시설 방역 봉사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9:05]

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 앞두고 전국적 코로나19 방역 봉사

한 달간 전국 방역 취약시설 방역 봉사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9/29 [19:05]

▲ 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 앞두고 전국 코로나19 방역봉사 활동 모습 (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앞두고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모습 (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천지자원봉사단 추석앞두고 코로나19 방역봉사 활동 모습 (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추석 대이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국적인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9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전국 각 지역 상권 및 다중이용시설 300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 및 소독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지난 2월 이후 모든 예배와 모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교회 주변 이웃들과 소통할 기회가 줄어들었었는데, 지역 상권에서 의외로 방역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얘기를 듣고 전국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방역 봉사를 통해 대구교회에서 많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한 것에 대한 송구한 마음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겠다는 약속을 드렸다. 누구보다 지역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1·2차 단체 및 개별으로 완치자 1,646명의 혈장 공여를 완료한 바 있다. 교회 측은 방역 봉사 상권 및 시설 등이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종식까지 방역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abernacle of the Evidence (President Lee Man-h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conducted a nationwide quarantine servic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head of the Chuseok movement.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is conducting quarantine and disinfection volunteers from September 14th to October 14th, targeting 300 commercial areas and multi-use facilities across the country.

 

An official from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said, “Since last February, all worship services and meetings have been switched to online, and opportunities to communicate with neighbors around the church have decreased. “Through the quarantine service, I regretted the occurrence of many COVID-19 infections in Daegu Church and promised to do my best to overcome COVID-19. “More than anyone else, I will take the initiative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the local community.”

 

Meanwhil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completed donating plasma of 1,646 people who healed by primary and secondary organizations and individually for the development of COVID-19 treatment. The church will continue to promote quarantine services until the end of Corona 19 as the number of quarantine service commercial areas and facilities increas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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