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추석맞이‘풍요로운 집콕 추석나기’ 프로그램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08:26]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추석맞이‘풍요로운 집콕 추석나기’ 프로그램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1 [08:26]

▲ 풍요로운 집콕 추석나기 프로그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상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풍요로운 집콕 추석나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추석 연휴 동안 외부활동이 제한된 채 가정에서 장기간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의 심리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 가능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인마음그램’을 통해 선착순으로 20가정을 모집, 보드게임 등이 포함된 심리지원 키트를 각 가정에 제공했다.

 

이어 보드게임을 즐긴 인증샷과 함께 후기를 남기면 이벤트에 추첨된 3가정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심리지원 놀이키트는 코로나19 예방, 심리지원 가이드북을 비롯해 보드게임 키트,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후원한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양주시는 이번 놀이키트 제공으로 가족 간 놀이활동을 통해 결속력을 높이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현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무기력감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들의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발굴, 심리지원 관련 사항은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center director Sang-hyun Lee) announced that it will promote a ‘Affluent Zipcock Chuseok Holiday’ program for youths in crisis in celebration of the Chuseok holiday.

 

This program is designed to improve the psychological health of adolescents who spend a long time at home with limited outside activities during the Chuseok holiday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COVID-19 social distancing.

 

The center recruited 20 familie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hrough the official Instagram channel “Inmaumgram,” which youths can easily use with their smartphones, and provided psychological support kits including board games to each household.

 

After that, if you leave a review with a certification shot that enjoyed the board game, we plan to present a predetermined product to the three families drawn in the event.

 

The psychological support play kit consists of corona 19 prevention, psychological support guidebook, board game kit, and snacks sponsored by the 1388 Youth Support Group.

 

Yangju City expects that the provision of this play kit will enhance bonds through play activities among families, form emotional bonds, and contribute to the psychological stability of youth.

 

Center Director Sang-Hyun Lee said, "We will actively support to provide customized educational services by identifying the needs of crisis adolescents suffering from depression and helplessnes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For information on finding crisis youths suffering from depression or lethargy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and psychological support, contact the Yangju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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