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 추석 명절맞이 한우나눔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2 [20:16]

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 추석 명절맞이 한우나눔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2 [20:16]

▲ 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 추석맞이 한우나눔행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8일 추석을 맞아 (사)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지부장 이장연)에서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한우 51㎏(환가액 200여 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방한식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장연 지부장, 전동락 사무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받은 한우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연 지부장은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실시했다”며 “맛있는 한우와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한식 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한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양주시지부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한우 기부를 실시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visited the Ya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t the Yangju Branch (Director Jang-Yeon Lee) of the National Korean Beef Association on Chuseok, and asked them to deliver it to the marginalized and needy neighbors in the building. It was revealed that it delivered 51 kg of Korean beef (about 2 million won in exchange).

 

The donated Korean beef will be delivered to vulnerable neighbors through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area, with the attendance of Han-sik visited the Ya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Director, Jang-yeon Lee, Secretary General Jeon Jeon-rak,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Lee Jang-yeon, head of the branch, said, "We made a donatio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neighbors suffering from Corona 19 in celebration of the holiday," and said, "I hope you have a rich and happy holiday with delicious Korean beef."

 

Director Han-sik Bang said, “I am sincerely grateful to the Yangju branch of the National Korean Beef Association for gathering hearts for neighbors in need during a difficult time when everyone is tired of Corona 19.” “Thanks to the supportive Korean beef, neighbors in need can have a warmer holiday. Will be there.”

 

Meanwhile, the Yangju branch of the National Korean Beef Association has been practicing warm sharing by donating Korean beef every year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building.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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