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추석 연휴간 10명의 확진자 추가 발생

성동구 119번 확진자와 관련한 N번 확진자 지속적 발생 중, 외출 및 지인만남 절대 자제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4 [21:44]

양평군, 추석 연휴간 10명의 확진자 추가 발생

성동구 119번 확진자와 관련한 N번 확진자 지속적 발생 중, 외출 및 지인만남 절대 자제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4 [21:44]

▲ 양평군 선벌진료소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추석명절 민족 대이동에 따른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양평군에서는 방역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석 전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전파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군 보건소는 추석연휴 첫날인 9월 30일  성동구로부터 성동구 119번 확진자가 양평에 장시간 머무른 것으로 파악, 양평에서의 동선 파악 요청을 받았고, 동선 파악 결과 9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3주간 양평읍의 가족집에서 질병 요양차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보건소 역학조사반이 즉각 투입돼 성동구 119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가족집에서 거주 중인 올케(93번 확진자), 오빠(94번 확진자), 가사도우미(95번 확진자), 관리인 등 동거인 4명에 대한 검사를 즉시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으나, 10월 1일 관리인을 제외한 3명이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한, 10월 2일 오빠인 양평군 94번 확진자와 같이 일하는 동료(양평군 96번 확진자)가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에따른 N차 감염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양평군 94번 확진자로 시작된 N차 감염은 건설업 관련 5명, 확진자의 동거인 3명, 확진자 이동동선 중 접촉자 2명 등으로 총 10명이 누적 확진됐고, 검사건수는 총 217건 이다.

 

특히, 10월 4일 양평군 101번 확진자의 주요 이동동선 중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돼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이용객 출입자명부와 CCTV를 대조해 모든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대형마트 직원인 102번 확진자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한 직원 등 109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 중 이다.

 

군 보건소에서는 가족, 지인을 통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 발생 즉시 주변인물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 추가 의심확진자에 대한 이동금지 조치와 이동동선 간 접촉자 파악을 위한 CCTV 확보, 방문자 명단확보, 신용 카드 매출전표 파악, GPS요청,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한 추가 확진자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많이 불안해하시는 줄 잘 알고 있다”며, “감염 연결고리를 끊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주변 지인과의 만남은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며, 각개전투의 마음으로 개인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양평군에서도 군민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pyeong-gun operated a quarantine emergency countermeasure team in order to block the local infection of Corona 19 following the Chuseok holiday, but despite these efforts, the coronavirus that began before Chuseok The transmission of infection continues to occur.

 

On September 30, the first day of the Chuseok holiday, the county health center recognized that the 119 in Seongbuk-gu had stayed in Yangpyeong for a long time, and received a request to determine the traffic route in Yangpyeong, and as a result of the identification of the route, about 3 from September 6 to September 25. It was confirmed that he stayed at a family house in Yangpyeong-eup during the week for medical treatment.

 

Accordingly,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team of the public health center was immediately put in to conduct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n the movement of the 119 confirmed person in Seongbuk-gu.Olke living in a family home (confirmed No.93), brother (confirmed No.94), house assistant (confirmed No.95) ), and 4 people living with us, including the manager, were immediately tested and self-isolation measures were taken, but on October 1, 3 people except the manager were finally confirmed.

 

In addition, on October 2nd, a colleague who worked with her brother, Yangpyeong-gun, confirmed No. 94 (Yangpyeong-gun, confirmed No. 96), was tested positive, and the subsequent N-th infection continues to this day.

 

The number of N-th infections that started with the 94th confirmed case in Yangpyeong-gun was cumulatively confirmed by a total of 10 people, including 5 people related to the construction industry, 3 people living with the confirmed person, and 2 contacts among the confirmed people's moving lines, and the total number of tests was 217.

 

In particular, on October 4th, it was confirmed that the public bath was used among the major moving lines of the Yangpyeong-gun confirmed person, so we checked the guest access list and CCTV to check all contacted persons. A total inspection is being conducted on 109 people, including the employee and the staff who shared meals at the cafeteria.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through family and acquaintances, the military health center conducts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e surrounding people as soon as a confirmed person occurs, prohibits the movement of additional suspected persons, secures CCTVs to identify contacts between movement lines, and secures a visitor list. , Credit card sales slips, GPS requests, disaster text messages, etc. to prevent additional confirmed cases.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know that the people of the military are very anxious as the coronavirus is approaching. The best way to break the connection of infection is to refrain from meeting with nearby acquaintances as much as possible. "You must wear a mask, and I ask you to actively participate in personal life quarantine with the heart of each battle, and we will do our utmost to ensure the safety of the civilians in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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