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신시가지 악취 해결을 위한 추가 도비 8억원 확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23:32]

동두천시, 신시가지 악취 해결을 위한 추가 도비 8억원 확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5 [23:32]

▲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생연·송내지구 신시가지의 고질적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용덕 시장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건의를 통해 경기도의 특별조정금 8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동두천시는 그동안 악취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호소해왔으나, 실제 악취 발생지역(양주)과 피해지역(동두천)이 다르고, 해결방안에 이견이 있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최용덕 시장은 공약사항으로 악취문제 해결을 내세우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이재명 도지사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으로 지난해 1월 경기도, 양주시와 함께 총 15억원을 투입해 폐업 희망 축사 3곳을 철거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이전보다 악취가 현저히 감소하였으나, 날씨가 흐리거나 대기흐름 정체 시에는 잔여 축사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기존 농가 폐업보상 부족분 3억원, 신규 철거 농가 보상금 5억원 등 총 8억원의 도비를 확보하여, 폐업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절차를 진행하여, 신속한 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폐업을 원하지 않는 잔여 축사에 대해서는 상시로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의 지도·점검 실시 등 악취 저감을 위해 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Dongducheon City (Mayor Yong-deok Choi) secured an additional 800 million won in Gyeonggi-do's special adjustment fund through continuous and strong recommendations from Mayor Choi Yong-deok to solve the chronic odor problem in the new city of Saengyeon and Songnae. did.

 

Dongducheon City has been continuously appealing to Gyeonggi-do to solve the odor problem, but the actual odor occurrence area (Yangju) and the affected area (Dongducheon) are different, and there have been difficulties in solving the problem.

 

Accordingly, Mayor Choi Yong-deok proposed to resolve the odor problem as a pledge, and signed a policy agreement with Gyeonggi Gyeonggi Province Governor Lee Jae-myung, and invested a total of 1.5 billion won with Gyeonggi Province and Yangju City in January of last year as a “special compensation for special sacrifice” by Governor Lee Jae-myung. Demolition of 3 hope barns.

 

These efforts have significantly reduced odors compared to before, but civil complaints have been continuously generated due to the odors generated from the remaining houses when the weather is cloudy or the airflow is stagnant. Accordingly, the city is planning to secure a total of 800 million won, such as 300 million won in compensation for the closing of existing farms and 500 million won for newly demolished farms, and proceed with compensation procedures for farmers who wish to close their business so that rapid demolition can be achieved.

 

The city announced that the city will take the lead in reducing odors, such as monitoring the odor at all times for remaining livestock houses that do not want to be closed, and conducting guidance and inspections by related organization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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