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민생 현장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음식물쓰레기 중간집하장·자원재활용 선별센터 찾아 현장밀착형 의정활동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4:40]

중랑구의회, 민생 현장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음식물쓰레기 중간집하장·자원재활용 선별센터 찾아 현장밀착형 의정활동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7 [14:40]

▲ 중랑구의회 은승희(좌측 5번째) 의장 및 의원들 중랑자원재활용 선별센터에서 재활용폐기물 선별에 관한 설명을 관계자로부터 듣고 있다.(사진설명 좌측 부터 김영숙 부의장, 이병우 의원, 관계자, 오화근 의원, 은승희 의장, 최은주 의회운영위원장,김진영 복지건설위원장, 나은하 행정재경위원장,조희종 의원)©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 10월 6일 음식물쓰레기 중간집하장과 중랑 자원재활용 선별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 사항과 주민 민원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제8대 후반기 중랑구의회가 출범하며 계획한 ‘현장 방문 정례화’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초 용마터널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먼저 면목5동에 위치한 음식물쓰레기 중간집하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실무 담당자와 함께 현장 곳곳을 둘려보며 시설 운영 실태를 살폈다.

 

특히 올해 9월 1일부터 중랑구 전 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이 처리업체로 직송됨에 따라 기존 집하 시설의 활용 계획과 주변 환경 개선 현황에 의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민의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중간집하장 운영에 관한 바람직한 대안 제시를 위해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서 중랑구의회는 망우본동 소재의 중랑 자원재활용 선별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재활용폐기물 선별 과정을 살폈다.

 

의원들은 올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비닐·플라스틱 등 재활용폐기물의 양이 급증한 상황에 주목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과 제약 사항 등에 대해 관련 공무원과 심도 깊게 논의하였다. 또한 센터 직원의 휴식 시간 보장 여부와 휴게실 내 냉난방기 시설, 샤워실 등을 확인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에 대한 관심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친 중랑구의회 의원들은 “오늘 방문한 두 곳은 주민 생활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악취·미관 등의 이유로 주민의 민원 또한 잦은 곳”이라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민의가 반영된 합리적인 대안을 집행부에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장에 함께한 은승희 의장은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위해서는 현장을 살펴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의원들과 함께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Seoul City's Jungnang-gu Council (Chairman Eun Seung-hee) visited the Food Waste Intermediate Collection Center and Jungnang Resource Recycling Screening Center on October 6 to check the facility operation status, I listened to the complaint.


This is the second visit following the visit to Yongma Tunnel in early September as part of the “regularization of field visits” planned by the Jungnang-gu Council in the second half of the 8th.

 

First of all, the lawmakers who visited the food waste drop-off center located in Myeonmok 5-dong looked around the site with a working-level person in charge to examine the facility operation.


In particular, as food wastes from all areas of Jungnang-gu were sent directly to treatment companies from September 1 of this year, the interest of lawmakers was focused on the utilization plan of existing collection facilities and the status of improvement of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ey gathered opinions on the need for multi-faceted thoughts to suggest a desirable alternative.

 

Subsequently, the Jungnang-gu Council visited the Jungnang Resource Recycling Screening Center located in Mangwoobon-dong, reported the status of the facility operation, and examined the process of sorting recycled waste.


The lawmakers paid attention to the situation in which the amount of recycled waste such as vinyl and plastic has increased sharply due to the increase in non-face-to-face consumption due to Corona 19 this year, and they discussed in-depth with relevant officials regarding countermeasures and restrictions. In addition, it checks whether the center staff guarantees break time, air conditioner facilities in the lounge, shower rooms, etc., and spares no interest in a safe working environment.

 

Members of the Jungnang-gu council, who completed a site visit on this day, said, “The two places we visited today are essential for residents' lives, but residents are also frequented by complaints for reasons such as odor and aesthetics.” Will be presented to you.”


Meanwhile, Chairman Eun Seung-hee, who was present at the site, said, “For responsible legislative activities, it is the first thing to look at the site,” and said, “We will continue to spur on-site-oriented legislative activities with lawmaker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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