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잇달아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6:43]

구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잇달아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7 [16:43]

▲ 구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개최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는 7일 의회 회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2개 연구단체의 연구주제에 따라 오전과 오후에 나눠 열렸다.

 

오전에 열린 ‘참의정연구회’ 착수보고회에는 박석윤 대표의원을 비롯한 의원들과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업기술원 이석철 원장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은 구리시 자치법규 현황자료를 분석하여 구리시 자치법규의 공정성, 객관성,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정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박석윤 대표의원은 “구리시 자치법규의 문제점을 파악해 구리시민 생활에 대한 규제와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규정의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살림꾼 의정연구회’ 도 오후, 같은 장소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용역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는 임연옥 대표의원을 비롯한 의원들과,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연구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구리시 민간위탁 사업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 용역을 통해 행정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증가하고 있는 민간위탁에 대한 투명성 강화와 사업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임연옥 대표의원은 “구리시의 민간위탁운영 시 나타난 문제점을 검토해 적정 운영관리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조례 정비를 통하여 민간위탁운영 효율성 확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각각의 의원연구단체는 주기적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책연구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각종 안건 심사 및 연구활동에 있어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여 합리적인 예산심의와 정책결정으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활동이 종료되는 오는 12월에는 용역결과물을 갖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u) held a briefing session on the launching of a member research group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7th.

 

On this day, the initiation briefing session was held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according to the research topics of the two research groups.

 

At the initiation report meeting of the “Chameuijeong Research Group” held in the morning, representatives Park Seok-yoon and other members of the Congress and Korea Institute of Industrial Technology Director Lee Seok-cheol attended.

 

The research service analyzes the status data of the Guri City Autonomy Regulations to ensure fairness, objectivity, and legal stability of the Guri City Autonomous Regulations and devise a plan for maintenance.

 

Representative Park Seok-yoon said, "I will try to find ways to improve regulations that hinder local development by identifying the problems of the Guri City Autonomous Regulations, solving the regulations and inconveniences of Guri citizens' life."

 

The “Household Uijeong Research Society” also held an initiation briefing session at the same place in the afternoon, and discussed in-depth research services.

 

The meeting attended the meeting, including Representative Lim Yeon-ok and other lawmakers, and Nara Salim Research Institute head Chung Chang-soo.

 

In this research service, a policy alternative to reinforce transparency and maximize the project effect will be presented in order to secure administrative expertise through the operation status of private consignment projects in Guri City and improvement measures.

 

Rep. Lim Yeon-ok said, "We will make efforts to continuously study ways to secure the efficiency of private consignment operation by reviewing the problems encountered in the private consignment operation of Guri City, preparing appropriate operational management plans, and reorganizing relevant ordinances.

 

Meanwhile, in the future, each congressional research group will periodically conduct policy research activities with the help of experts, and based on this, it will reinforce its professional competence in various agenda screening and research activities. You can spur it.

 

In addition, in December, when the activities are finished, a final briefing session is held with the results of the service, and concrete plans to contribute to regional development are suggeste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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