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20 중랑 북페스티벌’온라인 개최

랜선으로 즐기는 가을 북(BOOK)크닉! 릴레이 저자 강연회, 우리동네 도서관 골든벨, 집콕 랜선 공연, 각종 교양 프로그램 등을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생중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7:49]

중랑구, ‘2020 중랑 북페스티벌’온라인 개최

랜선으로 즐기는 가을 북(BOOK)크닉! 릴레이 저자 강연회, 우리동네 도서관 골든벨, 집콕 랜선 공연, 각종 교양 프로그램 등을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실시간 생중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7 [17:49]

▲ 2020 중랑북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는 한글날인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2020 중랑 북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2020 중랑 북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책도 접할 수 있어 봄에 열리는 겸재책거리축제와 함께 구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랑구의 대표 가을 독서 축제 중 하나이다.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는 ‘2020 중랑 북페스티벌’은 ‘릴레이 저자 강연회’, ‘랜선으로 울리는 골든벨’, ‘집콕 랜선 공연’, ‘랜선으로 참여하는 교양 프로그램’ 등 4개 주제로 펼쳐진다.

 

주제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릴레이 저자 강연회’는 꿈, 미래, 교육, 독서를 테마로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저서를 통해 강연을 진행한다. 각 강연은 ▲김수영 작가의 ‘진짜 꿈을 찾고 이루는 방법’, ▲최재붕 교수의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임영주 작가의 ‘육아의 모든 것, 책육아가 답이다’, ▲김겨울 작가의 ‘북튜버 김겨울과 함께하는 독서의 기쁨’ 등으로 이뤄진다.

 

‘랜선으로 울리는 골든벨’은 중랑구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퀴즈를 구성, 스마트폰으로 퀴즈의 정답을 터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집콕 랜선 공연’은 창작 인형극, 버블 매직쇼 등 다양한 콘텐츠의 공연으로 집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랜선으로 참여하는 교양프로그램인 피아노 1인극 미니 북콘서트는 화상회의 줌(ZOOM)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으며, 재미있는 설명을 더해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책과 함께 떠나는 랜선 여행, 랜선 독서토론회 프로그램이 구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2020 중랑북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 도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책을 새롭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온라인 북페스티벌을 포함해 ‘2020 책 읽는 중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5~7세 아동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취학 전 천 권 읽기’ 사업은 매일 1권씩 1,000권 읽기를 달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457명이 참여해 36명이 달성하는 등 구민의 호응이 높다.

 

또한 지역의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 독서 활동가를 발굴하는 ‘중랑학당’을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으로 운영해 독서토론문화를 확산하며 코로나19 속에서도 함께 즐기는 책 읽기를 통한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Gyeonggi Ryu) will hold a book festival. Goo announced that the '2020 Jungrang Book Festival' will be held for 3 days from the 9th to 11th, which is the Hangeul stamp.

 

The '2020 Jungrang Book Festival', held to spread the reading culture, was held online due to Corona 19. It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autumn reading festivals in Jungnang-gu, which is popular with residents, along with the Gyeomjae Book Street Festival, which is held in spring, as a variety of programs and books are available every year.

 

'2020 Jungnang Book Festival', held in a non-face-to-face online manner through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Jungnang-gu Office, is a'Relay Author Lecture','Golden Bell Ringing in LAN Line','Zipcock Lanson Performance','Culture Program with LAN Lines' It is unfolded in four themes, including.

 

Looking at the main contents of each subject, the'Relay Author Lecture' is held by four writers on the themes of dream, future, education, and reading through their books. Each lecture is ▲'How to Find and Achieve Real Dreams' by Kim Soo-young, ▲'New Humans Created by Smartphones' by Professor Jae-Bung Choi, ▲'Everything about Parenting, Book Parenting is the Answer', ▲ by Kim Wo-Young It consists of'the joy of reading with book tuber Kim Winter'.

 

The “Golden Bell Ringing in LAN Line” consists of a quiz based on the contents found on the Jungnang-gu library homepage, and proceeds in the form of touching the correct answer of the quiz with a smartphone. The “Zipcock Lanson Performance” consists of programs that allow you to enjoy cultural life at home through various contents such as creative puppet theater and bubble magic show.

 

The Piano One-Person Mini Book Concert, a liberal arts program that participates through a LAN line, can be enjoyed by communicating in real time through the video conferencing zoom program, and children can easily participate by adding interesting explanations. In addition, a LAN-SUN trip with books and a LAN-SUN reading discussion program will satisfy the residents' cultural needs.

 

President Ryu Gyeonggi-do Jungnang-gu said, “On October 9th, Hangul Day, the 2020 Jungnang Book Festival will be a rich autumn book festival for the whole family.” “Through this festival, many people can enjoy new and interesting books.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Meanwhile, Jungnang-gu is promoting the '2020 Book Reading Jungrang Project', including the online book festival. In particular, as part of a customized life cycle program, the'Read 1,000 Preschool Books' project, which fosters reading habits of children aged 5-7 in the region, is a program that achieves reading 1,000 books each day, with 1,457 participants participating, reaching 36 people. The residents of the city are very well responded.

 


In addition, the'Jungnang Hakdang', which fosters local reading club leaders and discovers reading activists, uses a video conferencing platform and operates non-face-to-face to spread a reading and discussion culture, and take the lead in establishing a reading culture in life through reading books that are enjoyed together even in Corona 19 hav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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