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 VS 풀” 아이유(이지은),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청순+러블리 미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0:45]

“묶 VS 풀” 아이유(이지은),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청순+러블리 미모’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08 [10:45]

▲ 아이유(이지은)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청순+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묶, 풀”이라는 글과 함께 메이크업을 받으며 찍은 듯한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화이트 니트 의상을 입은 채 누군가 머리를 잡아서 묶거나, 풀어서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헤어스타일링과 상관없는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아이유는 수식어가 필요없는 인형 미모,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등을 한껏 자랑한 모습이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08년 9월 18일 데뷔해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달 18일 10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아이유가 단독으로 출연하는 ‘아이유, 좋은 날’이라는 특집으로 꾸며졌고, 많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아이유는 현재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Singer and actress IU (Lee, Ji - Eun) is innocent ppomnaetda visuals.

 

IU has attracted attention by showing two pictures taken seem to receive up along the lines of "enclosed, pool" in the last seven days of their Instagram story.

 

Photos published in IU is a state that serves the hairstyle knocking enclosed or loosening increases grab someone head while wearing a white knit clothes. Especially IU boasted a lovely visuals that do not have a hair styling.

 

IU also has centralized the state where the utmost boast such modifiers do not need a doll beauty, immaculate skin imperfections without one, yet innocent lovely charm then many people's eyes.

 

Meanwhile, IU has debuted last September 18, 2008 had celebrated its 12-year anniversary of his debut. Last month, 18 days 100 minutes to organize a special broadcast KBS 2TV 'You Hee-Yeol's Sketchbook' has been decorated with a special IU is called "IU good day" alone appeared, the audience received a lot of great love.

 

IU is also an actor Park Seo-joon in the current <Extreme Jobs> directed the new film of director Lee <Dream> - concentrates breath as Lee Hyun Woo.

 

<Dream> (tentative title) is a delightful drama depicting the challenge of the homeless World Cup by the soccer player'Hongdae,' who is in the worst crisis in his life, and the special (?) national player who caught the ball for the first time in his life, and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2021.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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