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아이유(이지은), 시크+우아 공존하는 반전 매력..퍼펙트 비주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09:43]

[화보]아이유(이지은), 시크+우아 공존하는 반전 매력..퍼펙트 비주얼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08 [09:43]

▲ 아이유(이지은) 화보 <사진출처=제이에스티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와 함께한 2020 겨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겨울 광고 캠페인 ‘아이 제이에스티나 유(I J.ESTINA U)’는 지난해 리뉴얼된 브랜드 심볼처럼 트렌디하게 변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모델 아이유를 통해 그려냈다.

 

특히 화보 속 아이유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과 달리 시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압도하는 우월한 비주얼과 매 컷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광고 컷 속 아이유는 입술에 엄지 손가락을 입술에 댄 채 정면을 응시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높이 올려 묶은 헤어, 깔끔한 화이트 브이넥 니트에 컬러풀한 초록색 색감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매치했다.

 

아련한 눈빛으로 꽃을 만지고 있는 컷에서 아이유는 한 떨기 장미꽃 같은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여성스러운 핑크 퍼프 원피스에 플라워 모티브 주얼리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 컷에서 아이유는 두 손을 모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을 듯 말듯한 묘한 표정에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블랙 셔츠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포인트로 초커와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이현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림>(가제)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오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Luxury brand J. eseutina (J.ESTINA) unveiled the Muse singer and actor IU (Lee, Ji - Eun) and hamkkehan Winter 2020 advertising campaign.

 

Published Winter Ad Campaign child eseutina J. Yu (I J.ESTINA U) 'is found to draw a trendy brand image changed, as last renewed brand symbol through the IU model.

 

Especially in pictorial IU presented its appeal to reverse the sikeuham elegance coexist unlike the familiar youthful and fresh appearance to the public. It is said that he showed off his professional side by showing off his superior visuals overwhelming the camera and various poses for each cut.

 

The first ad is cut in IU stare straight while Dan lip with your thumbs on the lips and eye-catching visuals, such as a doll. She matched her hair tied up high, a clean white V-neck knit, and a colorful green jewelery.

 

Cut from touching the flowers with faint eyes IU is one ppomnaetda the innocent appearance of a rose flower. The feminine pink puff dress and flower motif jewelry create an innocent yet alluring mood.

 

In the final cut IU is a collection of poses both hands. The black shirt with a subtle glossiness with a strange expression that seemed to make a smile gave off a fatal charm. The choker and necklace were layered as a point to show a fashion full of personality.

 

Meanwhile, IU actor Park Seo-joon in the current <Extreme Jobs> directed the new film of director Lee <Dream> - it concentrates breath as Lee Hyun Woo.

 

<Dream> (tentative title) is a delightful drama depicting the challenge of the homeless World Cup by the soccer player'Hongdae,' who is in the worst crisis in his life, and the special (?) national player who caught the ball for the first time in his life, and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2021.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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