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추진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 부모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1:40]

구리시,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추진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 부모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8 [11:40]

▲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산후조리비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거주기간에 상관없이 관내 거주하는 모든 출산가정에 신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신생아의 건강 보호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한 출산 가정에 대해 소득에 상관없이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경기도 1년 이상 거주 조건’이 삭제되어 지원대상이 확대될 예정으로, 지원금은 산후조리원뿐 아니라 모유 수유 및 신생아 용품, 출산패키지, 산모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액 구리시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과 육아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후조리비는 출생신고 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어 지난해 시 전체 출산 가정의 90% 이상이 혜택을 받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si (Mayor Seung-Nam Ahn) has expanded the support for postpartum care from October 15th, and will pay 500,000 won per newborn to all maternity families residing in the building regardless of the period of residence. Support in currency.

 

The postpartum care fund support project creates a'good environment for childbirth' by reducing the economic burden of the childbirth family, and aims to protect the health of mothers and newborns and overcome low birth rates. It is a project to support postpartum care expenses of 500,000 won per child born regardless of income.

 

As the “requirement of living in Gyeonggi Province for more than one year” will be deleted, the target of support will be expanded. The grant can be used in a variety of ways, including breastfeeding and newborn products, maternity packages, and purchase of nutritional supplements for maternal health care, as well as postpartum care centers. Since the entire amount is paid in local currency in Guri,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vitalization of the difficult local economy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We look forward to reducing the burden of childbirth and child-rearing through the postpartum care support project. We will continue to come up with various measures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childbirth."

 

On the other hand, postpartum care payments can be conveniently applied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jurisdiction upon notification of birth, so over 90% of all maternity families received benefits last year,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resident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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