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향토문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7:19]

의정부시의회, “향토문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08 [17:19]

▲ 의정부시의회 향토문화연구회 최종보고회 모습(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의정부시의회 향토문화연구회 최종보고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의회 향토문화 연구회(대표의원 김현주)는 지난 7일,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의정부시의회는 올해부터 조례, 의정 및 행정 전반, 지역현안 등에 대한 정책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5개의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향토문화 연구회는 의정부시의 향토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체계적인보존과 발전 방향을 연구하기 위해 2020년 3월 19일 김현주, 구구회, 조금석, 박순자, 임호석 의원으로 구성된 단체로,“향토문화 기초조사를 통한 의정부시 정책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주제를 가지고사례분석, 전문가 회의 및 브레인스토밍,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다각적인 방향에서 연구를 추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의정부시의 향토문화재(전통사찰 6개소, 유형문화재 10개소, 향토유적 15개소, 기념물 4개소 등)에 대한 자료와 제안사항 등을 정리하고 실질적인 적용과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김환철 책임연구원은 향토문화재를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교육기관과 연계한 Edu-Tourism 프로그램 구성, 문화재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스마트 콘텐츠 구축 등에 대한 정책 제언을 했다.

 

김현주 대표의원은“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조례 개정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하는 등 시민을 위한 입법활동과 정책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Uijeongbu City Council Local Culture Research Group (CEO Kim Hyun-joo) held a final report on research services on the 7th. Since this year, the Uijeongbu city council has formed and has been working with five congressional research groups for the purpose of research and development of policies on ordinances, legislation and administration in general, and regional issues.

 

The Local Culture Research Society is a group consisting of members Kim Hyun-ju, Gu Gu-hoe, Joo Seok, Park Soon-ja, and Lim Ho-suk on March 19, 2020 in order to widely publicize the local cultural properties of Uijeongbu and study the systematic preservation and development direction. Under the theme of “A Study on Policy Revitalization Plan for Uijeongbu City”, the research was promoted from multiple directions through case analysis, expert meetings and brainstorming, and discussions with related organizations.


At the final briefing session, data and suggestions for Uijeongbu City's local cultural properties (6 traditional temples, 10 tangible cultural properties, 15 local relics, 4 monuments, etc.) are organized, and practical application and utilization plans are discussed in-depth. Did it. Principal researcher Kim Hwan-cheol made policy recommendations on developing tourism products in connection with local cultural properties, configuring Edu-Tourism programs in connection with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building smart contents using cultural property storytelling.

 

Representative Kim Hyun-joo sai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will do our best to lead to legislative activities and policy development for citizens, such as discussing directions for revision of related ordinanc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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