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환경소음측정망 운영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0 [12:42]

의정부시, 환경소음측정망 운영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0 [12:42]

▲ 환경소음 측정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재택근무, 온라인 등교, 여행자제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거주지 주변에서 보내는 시민이 증가하면서 생활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우리 시의 지역별 소음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정책 등에 활용하고자 환경소음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병원지역, 학교지역, 주거지역, 준공업 지역 등 용도별 4개 지역 2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매 지점마다 09시, 12시, 16시, 20시, 23시, 익일 01시 주야 6회, 총 120회에 걸쳐 이동식 소음기기로 측정을 실시하고 소음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진행해 온 환경소음도 측정을 2019년 하반기부터는 분기별 측정으로 확대 운영하여 보다 촘촘한 생활소음 측정데이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근 측정한 2020년 3분기 환경소음도 결과는 전체소음도 평균 54dB(A)로 전분기 대비 1dB(A) 상승하였으나, 작년 같은 분기와 동일한 결과로 생활소음도의 환경변화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각 지점에 대한 분기별 자세한 측정결과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측정 결과는 환경부에 통보해 소음저감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며 생활소음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 모두가 쾌적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모니터링해 나갈 방침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Recently, the importance of living environment management has become more emphasized as the number of citizens who spend most of their time in the vicinity of their residence due to the spread of Corona-19 infection, working from home, attending school online, and traveling. have.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is operating an environmental noise monitoring network to systematically grasp the current state of noise by region and use it in policies to create a calm living environment.

 

Uijeongbu City operates 20 branches in 4 areas by use, including hospital area, school area, residential area, and semi-industrial area. A total of 120 measurements are conducted with a mobile silencer and noise level evaluation is being conducted.

 

In particular, the environmental noise measurement, which has been carried out in the first half and the second half of each year, has been expanded to quarterly measurements from the second half of 2019 to build more detailed data for measuring living noise.

 

The recently measured environmental noise level in the third quarter of 2020 showed that the overall noise level averaged 54 dB(A), which was an increase of 1 dB(A) compared to the previous quarter. In addition, detailed measurement results by quarter for each branch can be checked in the National Noise Information System.

 

The city of Uijeongbu plans to inform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use it as basic data for noise reduction policies, minimize inconvenience to citizens due to noise in daily life, and constantly monitor so that all citizens can enjoy comfortable daily lif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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