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0년도 희망키움통장Ⅱ 대상자 모집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10만원 저축하면 10만원 추가 적립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0 [12:46]

남양주시, 2020년도 희망키움통장Ⅱ 대상자 모집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10만원 저축하면 10만원 추가 적립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0 [12:46]

▲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일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산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키움통장Ⅱ’ 대상자를 약 100명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계층으로 현재 근로활동 중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법정 차상위자로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어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제2조 제10호 및 같은법 시행령 제3조(차상위계층)에서 명시하는 범위에 해당한다면 신청할 수 있다. 예로, 4인가구 기준 재산 및 소득을 월소득으로 환산하여 230만원 이하이면 신청대상이 된다.

 

신청자는 향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이 매월 10만원씩 추가로 적립되어 만기 시 총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단, 교육이수(총4회) 및 사례관리 상담(총6회)과 사용용도 증빙 완료 조건을 달성해야 한다.

 

본 사업을 통해 지급 받는 지원금은 주택 구입,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할 경우 본인적립금만 수령할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근로 및 소득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 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일자리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About 100 people eligible for'Hope-raising Passbook II' to support the asset formation and self-reliance of the second-class households working from October 12th to 29th. Recruit.

 

The “Hope Raising Passbook II” is intended for households with a recognized income of 50% or less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and households receiving housing and education, as well as households currently working at the next higher level.

 

Even if you are not currently managed as the second highest rank in the law, you can apply if it falls within the scope specified in Article 2, No. 10 of the 「National Basic Living Security Act」 and Article 3 of the Enforcement Decree of the same Act. For example, if assets and income are converted into monthly income based on four-person households and are less than 2.3 million won, the application is eligible.

 

If the applicant saves 100,000 won per month while continuing to work for the next three years, the government subsidy is additionally accumulated by 100,000 won per month and can receive a total of 7.2 million won at maturity. However, the conditions for completing training (4 times in total), case management consultation (6 times in total) and proof of use must be achieved.

 

The support fund paid through this project can be used for housing purchases, higher education and technical training for oneself and their children, funds for business start-up and operation, and other purposes necessary for self-sufficiency and independence. However, if you give up midway before the maturity of 3 years, you can only receive your own reserve.

 

Those who wish to join can apply by visiting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 the Eup/Myeon-dong office in the jurisdiction of their address after bringing proof of work and income.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Job Welfare Division at Namyang City Hall.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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