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MG구리새마을금고 갈매사회복지관에 경차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을 위한 용도로 사용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1 [11:57]

구리시, MG구리새마을금고 갈매사회복지관에 경차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을 위한 용도로 사용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1 [11:57]

▲ 안승남(우측 5번째) 구리시장 MG구리새마을금고 갈매사회복지관에 차량 기증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8일 갈매사회복지관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MG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박인숙 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경기지역 MG구리새마을금고에서 갈매사회복지관(관장 박인숙)으로 차량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차량 후원은 구리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을 주고자 하는 MG구리새마을금고의 마음으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이어 3번째 기증식이다.

 

MG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은“이동, 접근성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자유로운 이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갈매사회복지관 박인숙 관장은“복지관에서 식사 배달, 후원 물품 수령 등을 위하여 차량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 수단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이웃을 돕는데 알차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용도로 기증된 차량이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후원받은 차를 통해 갈매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한발 먼저 다가가 정을 나누고, 시에서도 더 나은 복지시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위치한 갈매사회복지관은 구리시로부터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 2016년부터 갈매동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기관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si (Mayor Seung-nam Ahn) participated in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t Galmae Social Welfare Center on the 8th, with Guri Mayor Ahn Seung-nam, MG Guri Saemaeul Geumgo Chairman Son Won-je, and Director Park In-sook. A donation ceremony was held in which vehicles were delivered from the local MG Guri Saemaeul Geumgo to Galmae Social Welfare Center (Director Park Insuk).

 

This vehicle sponsorship is the third donation ceremony following the Guri-si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and the Guri-si General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with the heart of MG Guri Saemaeul Geumgo to help find and help out in need.

 

Won-je Son, chairman of MG Guri Saemaul Geumgo, said, "I hope it will help the free movement of neighbors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which is vulnerable to mobility and access."

 

In response, Director Park In-sook of the Galmae Social Welfare Center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The vehicle is a very important and necessary means for delivering meals and receiving sponsorship items at the welfare center, and we will use it to help the neighbors of the community in the future.”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In spite of the difficult times due to Corona 19, I hope that the vehicles donated for various business purposes to promote welfare for the underprivileged will be well used.” “Through a sponsored car, we will take a step forward to ensure that there are no marginalized neighbors in Galmae-dong.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share families and implement better welfare policies in the city.”

 

On the other hand, Galmae Social Welfare Center, located in Galmae-dong, Guri-si, Gyeonggi-do, is a social welfare center commissioned by Hanyang Women's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Group from Guri-si, and since 2016, it is a center of Galmae-dong for residents' education/cultural programs and various underprivileged groups of our society. It is a welfare institution that works with the residents to create a happy society.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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