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이주여성 백일장과 캘리그라피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

제35회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1 [20:37]

동두천시,이주여성 백일장과 캘리그라피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

제35회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1 [20:37]

▲ 제35회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 캘리그라피 부문 장려상 작품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동두천시 통합센터)는 제35회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 공모전 이주여성 백일장 부문과 캘리그라피 부문에서 각 각 1명씩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는 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사회참여를 증대시키고더 나아가 여성의 경제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개최하는 대회로, 올해 시, 수필, 이주여성 백일장, 회화, 사군자, 캘리그라피 등 6개 부문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통합센터 베트남어 통·번역사인 도티향씨는 이주여성 백일장 부문에 참여하여 결혼이주여성으로서 초기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한국어교육과방문지도사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현재 동두천시 통합센터 통·번역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적 글로 풀어냈다.

 

또한 동두천시 통합센터 회원인 이순주씨는 올해 진행한 주민참여형 소통프로그램 중 캘리그라피반에 참여해 익힌 실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도티향씨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저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기를 바라며, 저도 그분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순주씨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즐거웠고, 공모전을 통해 재능을 인정받고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작품을 출품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두천시 통합센터에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35회 경기여성기·예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0월 28일 경기여성의전당 둘로스문화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Dongducheon City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Dongducheon City Integrated Center) is one each from the 35th Gyeonggi Women's Day and Art Contest Competition, Migrant Women's Day Trip and Calligraphy Division He said that he has received an encouragement award.

 

The Gyeonggi Women's Day and Art Contest is held to improve women's status, increase social participation, and further revitalize women's economic activities.This year's poetry, essay, 100 days of migrant women, painting, Sagunja, and calligraphy. Competition was held in the sector.

 

Do Thi-hyang, a Vietnamese interpreter and translator at the Dongducheon City Integration Center, participated in the Baek Iljang section of a migrant woman, overcame the difficulties of early marriage as a married migrant woman with the help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visiting instructors, and became an interpreter and translator at the Dongducheon City Integration Center. The story of the story was unraveled in a sincere and emotional writing.

 

In addition, Lee Soon-ju, a member of the Dongducheon City Integration Center, achieved good grades by participating in the calligraphy class among the residents-participating communication programs this year.

 

Mr. Doti-hyang said, "I hope that marriage immigrant women will sympathize with and receive comfort through my story, and I will try to make them considerate and love them."

 

In addition, Lee Soon-ju said, “I enjoyed learning new things, and I am so happy to receive recognition and awards through the contest. And I am grateful to the Dongducheon City Integrated Center for helping me learn calligraphy and submit my work.”

 

The awards ceremony of the 35th Gyeonggi Women's Day and Art Contest is scheduled to be held on October 28 at the Doulos Cultural Hall, Gyeonggi Women's Center.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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