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마스터 플러스 병원 집단감염 대책 밝혀

10월12일 기자간담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3:13]

안병용 의정부시장, 마스터 플러스 병원 집단감염 대책 밝혀

10월12일 기자간담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2 [13:13]

▲ 안병용 의정부시장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자회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의정부시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자회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0월 12일 오전 11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관내 마스터 플러스 재활병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호원동 소재 마스터 플러스 병원은 지난 5월 개원 이후 205병상 규모로 189명이 입원 중이었으며 10월 6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4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즉시 국가 지정 전문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확진자는 의료진 3명, 환자 20명, 보호자 및 간병인 24명, 작업치료사 1명, 의료진의 가족 1명이며, 거주지는 의정부시 17명, 서울시 10명, 기타지역 22명으로 의정부시는 확진 발생 직후부터 병동에 대해 코호트 격리를 실시하고 정부와 경기도 등 관련 전문가 집단 및 역학조사관들로 구성된 TF팀이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확진자들의 동선은 병원 특성상 관련된 동선이 병원 내로 한정되어 있으며 병원 관계자 외 확진자는 가족 1명으로 N차 감염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됐다.

 

현재까지는 코호트 및 자가격리 중에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정부시와 호원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가 나서 병원은 물론이고 주변지역까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지역사회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실시간으로 발송되는 긴급 재난 문자를 참고하시어 개인 방역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라며 “현재의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며, 시장인 저를 비롯한 의정부시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이번 집단 감염사태를 수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10월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의정부예술의전당,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등의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10월 17일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강화하기로 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held a press conference at 11 am on October 12, revealing the progress of the COVID-19 group infection at the master plus rehabilitation hospital and plans for the future.

 

The Master Plus Hospital in Howon-dong has been hospitalized with 205 beds since its opening in May, and 189 people have been hospitalized, and 49 confirmed cases have occurred since the first confirmed case on October 6, and they were immediately transferred to a nationally designated specialized hospital.

 

The confirmed cases are 3 medical staff, 20 patients, 24 guardians and caregivers, 1 occupational therapist, and 1 family of medical staff.The residence is 17 people in Uijeongbu City, 10 people in Seoul City, and 22 people in other areas. A cohort of quarantine is conducted, and a TF team composed of related expert groups and epidemiological investigators such as the government and Gyeonggi Province are working to resolve the situation.

 

Due to the nature of the hospital, the movement of the confirmed patients is limited to the hospital, and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re have been no cases of N-th infection so far, with only one family member, except for the hospital official.

 

Until now, there have been confirmed cases during cohort and self-isolation, but for the safety of citizens, Uijeongbu City, Howon 2-dong Bankbook Council, Saemaul Association, and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are conducting daily quarantine in hospitals and surrounding areas.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Citizens ask for active cooperation to minimize infection in the local community, and please refer to the emergency disaster texts sent in real time and strive for personal quarantine.” “The current situation is more severe than ever before. It is the situation, and all the staff of Uijeongbu City, including me, the mayor, will do our best to resolve this collective infection.”

 

Meanwhile, the city of Uijeongbu decided to stop operating public facilities such as libraries, Uijeongbu Arts Center, General Social Welfare Center, and Senior Citizens Party until October 17, despite the easing of social distancing from 0 o'clock on October 12th. It was decided to reinforce the site for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ules of high-risk facilities, such as entertainment bars, danran bars, and singing practice area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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