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방서, 시민의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피해 막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21:22]

의정부소방서, 시민의 소화기 사용으로 화재피해 막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2 [21:22]

▲ 의정부소방서 가능동 화재현장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소방서(서장 이선영)은 지난 10일, 토요일 13시 46분경 의정부시 가능동에서 샌드위치패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대형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화기를 사용한 시민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 인근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강 씨와 이 씨로 당시 근무 중 무엇인가 터지는 소리를 듣고 본인 사업장의 소화기를 가지고 나와 불을 껐다.

 

의정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조금만 늦었어도 건물 전체가 전소될 위험이 있었다”며 화재초기 적극적인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막은 시민 두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소화기를 기증했다.

 

한편, 의정부소방서는 올해부터 이웃을 위해 소화기를 사용하면 이를 보상해주는 시책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15건 중 28개의 소화기를 보상했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Uijeongbu Fire Department (Chief Lee Sun-young) had a fire in the sandwich panel building in Gaoseong-dong, Uijeongbu-dong on Saturday, 10th and 10th Said.

 

Citizens who used fire extinguishers were Mr. Kang and Mr. Lee working at the workplace near the building where the fire occurred.

 

An official from the Uijeongbu Fire Department said, "The building in which the fire occurred was in a sandwich panel structure, so even if it was a little late, there was a risk of the entire building being burned out."

 

Meanwhile, the Uijeongbu Fire Department announced that it has been operating a policy to compensate for the use of fire extinguishers for neighbors from this year, and thus far, 28 out of 15 fire extinguishers have been compensate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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