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배달특급’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업무협약 체결

약 150명 참여하는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통해 배달특급 홍보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00:19]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배달특급’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업무협약 체결

약 150명 참여하는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통해 배달특급 홍보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3 [00:19]

▲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배달특급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기념촬영 모습(사진설명 좌측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성공을 위해 함께 달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8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배달특급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달특급’ 홍보 활성화에 두 기관의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배달특급’ 홍보를 위한 청년봉사자 서포터즈를 모집, 오는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약 150명이 참여할 청년봉사자 서포터즈는 활동 관련 교육을 받은 뒤, 온라인 상에서 ‘배달특급’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배달특급 앱 다운로드 안내 및 사용 후기 적극 공유 등의 활동을 펼쳐 시범지역 도민과 잠재 이용자들에게 ‘배달특급’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배달특급’ 서포터즈 모집은 10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 35세 이하 대학생이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배달특급이 가맹점 확보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배달특급 성공을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도 서포터즈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적극 돕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달특급’은 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우려를 해소하고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오는 11월 중 오산·화성·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선보일 예정으로, 현재 사전 가맹 신청에서 목표치를 초과달성할 정도로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yeonggi-do Co., Ltd. runs hand in hand with th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for the success of the Gyeonggi-do public delivery app'Delivery Express'.

 

On the 8th, Gyeonggi-do Co., Ltd. signed a “MOU with th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and decided to gather the capabilities of the two organizations to promote the promotion of “delivery limited express youth volunteers supporters”.

 

According to this business agreement, Gyeonggi-do Corporation and Gyeonggi-do Volunteer Center are planning to recruit supporters for youth volunteers to promote the “delivery limited express”, and will begin their activities in earnest from the end of October.

 

After receiving training related to the activities, the youth volunteer supporters, which will be attended by about 150 people, plan to conduct various activities to promote the “delivery limited” online.

 

Specifically, it will take the lead in spreading the “Delivery Express” to residents and potential users in the demonstration area by conducting activities such as guiding the download of the express delivery app and actively sharing user reviews.

 

Recruitment for “delivery limited” supporters is held from October 14th to November 3rd through the Gyeonggi Volunteer Center website. Anyone from 19 to 35 years of age or younger college students can participat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Director Kwon Seok-pil said, "I know that the delivery limited express is successfully progressing in securing affiliated stores," and said, "For the success of the delivery limited express, the Gyeonggi Volunteer Center will also actively support and support supporters' activities."

 

'Delivery Express' is an application developed and operated by Gyeonggi-do Co., Ltd. to resolve concerns about monopoly in the platform market and to present new alternatives to small business owners.

 

It will be presented in three pilot areas in Osan, Hwaseong, and Paju in November, and it is gaining enthusiastic attention from small businessmen enough to exceed the target value in the current application for membership.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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