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구하라 자택서 금고 도난, 경찰 측 “내사 착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9:42]

고(故) 구하라 자택서 금고 도난, 경찰 측 “내사 착수”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12 [19:42]

▲ 故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구하라의 자택에 있던 금고가 올해 초 도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내사를 벌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의 자택에서 1월쯤 금고가 도난됐다는 진정을 3월 접수, 내사를 진행 중이다. 도난된 금고 안 내용물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구하라 오빠 측 법률대리인인 노종언 변호사(법무법인 에스)는 “지난 1월 금고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구하라 오빠는 현재 상속재산분할 소송 중이기 때문에 구하라의 집에 살 수 없다. 그러다보니 도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It was belatedly known that the safe in the house of the late singer Goo Hara was stolen earlier this year. The police are currently conducting an internal investigation.

 

On the 12th, the Gangnam Police Station in Seoul received a complaint in March that the safe had been stolen at Gu Hara's home in January and is conducting an internal investigation. The contents of the safe are unknown.

 

Attorney Noh Jong-eon (law firm S), who is the legal representative of Goo Hara's brother, said, "It is estimated that the safe has disappeared last January." As a result, I learned of the theft late.”

 

Meanwhile, Goo-hara was found dead at her home in Gangnam-gu, Seoul last November. The deceased was enshrined in Bundang Sky Castle Memorial Park in Gwangju, Gyeonggi-do.

 

dj3290@naver.com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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