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소상공인 상수도 요금 50% 감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22:25]

의정부시, 소상공인 상수도 요금 50% 감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3 [22:25]

▲ 의정부시청 전경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하여 2만4천768건 9억4천440만 원의 감면이 이뤄졌다.

 

시는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하여 3~5월에 사용한 상수도 요금의 50%를 7~8월 고지분에서 차감하여 고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의정부시 수도 급수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재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 발령 시 상수도 요금을 감면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마련했다.

 

상수도 요금 감면은 기존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부진으로 수도 사용량이 감소하면서 7월까지 전액 차감 처리되지 않은 세대에 대해서는 2개월 연장한 10월까지 감면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분석 결과 이와 같은 혜택은 세대 당 11만 4천 원 정도의 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파악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공공요금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Uijeongbu City (Mayor Byeong-yong Ahn) implemented a reduction in water bills for small businesses and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in difficulties due to the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A reduction of KRW 14 million was achieved.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 city announced 50% of the water bill used in March-May by deducting it from its high stake in July-August in order to provide substantial benefits to small businesses and SMEs suffering from the spread of Corona 19.

 

Prior to this, in July, the Uijeongbu City Water Supply Ordinance was partially revised to provide a basis for reducing water supply bills when the critical stage, the highest level of disaster crisis warning, was issued.

 

Water bill reduction was planned to continue until July, but for households that were not fully deducted until July due to a decrease in water consumption due to poor sales due to Corona 19, it was decided to proceed with reduction and exemption until October, which was extended by two months. As a result, it is estimated that the benefits of 114,000 won per household were returned.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We have prepared practical support measures to alleviate the economic burden of utility bills for citizens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nd we hope that this will be of little help to merchants suffering from difficulti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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