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07:57]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4 [07:57]

▲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참석자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태순)는 지난 12일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남병길 광적면장, 이태순 회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1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외이웃들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고추장을 직접 담가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태순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취약이웃에게 정성이 담긴 고추장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병길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따뜻한 나눔의 정이 넘치는 행복한 광적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3회에 걸쳐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구마를 비롯한 농작물을 재배·판매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si, Gwangjeok-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irman Lee Tae-soon) held a ‘Love Gochujang-making’ event to be delivered to about 100 families living alone and from low-income vulnerable groups.

 

At this event, about 10 people including Gwangjeok-myeon Nam Byeong-gil, Chairman Tae-soon Lee, and Saemaul Women's members were together to share warm affection by directly soaking and delivering red pepper paste that neglected neighbors tired of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can eat for a year.

 

Chairman Lee Tae-soon said, “We are happy to deliver red pepper paste with sincerity to vulnerable neighbo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 will continue to practice activities that can be helpful to the local community in the future.”

 

“I am grateful to the memb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who always take the initiative for local residents despite the busy schedule,” said Mr. Nam Byeong-gil, and said, “I will work harder to create a happy Gwangjeok-myeon full of warm affection for sharing.”

 

Meanwhile,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in Gwangjeok-myeon conducts meal delivery to low-income households three times a month and is taking the lead in helping the needy in the region with the proceeds from growing and selling crops including sweet potato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아이유(이지은), 시크+우아 공존하는 반전 매력..퍼펙트 비주얼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