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관내 12개 읍면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정동균 군수 참석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입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08:07]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전개

관내 12개 읍면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정동균 군수 참석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입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4 [08:07]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새마을회와 용문에서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캠페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새마을회와 출근길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08시부터 12개 읍면 전역에서 시가지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했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8월 18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부했으며, 당초 10월 13일부터 벌금(최대 300만원이하) 및 과태료(10만원이하)를 부과 할 예정이었으나 정부방침에 따라 계도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해 11월 13일부터 적용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방역수칙에 따라 지역별로 20명 내외가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인 2미터 간격을 유지하고, 양평군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홍보용 물품인 마스크와 손소독 물티슈를 출근길 군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방역과 캠페인활동에 희생과 봉사를 보여준 새마을회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민여러분께서는 최고의 백신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시하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정동균(좌측 8번째) 양평군수 양평군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 참석 회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종식 시까지 각 읍면별로 취약시설과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모든 군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병행 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pyeong-gun Saemaeul Association launched a campaign to wear a corona 19 prevention mask in all 12 towns and villages from 8 am on the 13th along with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city areas and multi-use facilities.

 

In Gyeonggi Province, on August 18th, in accordance with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and Management Act, an administrative order was issued to make it mandatory to wear a mask, and from October 13, a fine (up to 3 million won or less) and a fine (100,000 won or less) were to be imposed. According to the government policy, the period of guidance will be extended by another month and will be applied from November 13th.

 

Accordingly, the Yangpyeong-gun Saemaul Association maintains a 2-meter distance, which is a social distance, with about 20 people participating in each region according to the quarantine rules, and distributes masks and hand sanitization wipes, which are promotional items, to the civilians on the way to work with the Yangpyeong-gun health center staff. He asked to make wearing it a daily life.

 

Yangpyeong county head Jeong Dong-gyun,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said, “I sincerely thank the Saemaul family members who showed sacrifices and volunteering in quarantine and campaign activities in the midst of all difficulties with Corona 19. I ask you to do so again.”

 

Meanwhile, the Yangpyeong-gun Saemaul Association will continue to conduct quarantine and disinfection activities for multi-use facilities, such as each town and village, until the end of the Corona 19 incident, and plan to run a campaign so that all civilians can wear masks. .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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