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주요 현안 공유 및 소통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소통의 시간 가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5:36]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군수와 정례 간담회

주요 현안 공유 및 소통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소통의 시간 가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4 [15:36]

▲ 양평군의회 전진선(좌측) 의장 정동균(우측) 양평군수와 정례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정동균 양평군수 정례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2일 의장실에서 관내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사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계획, 농민수당 관련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양평공사 조직개편 일정과 주요현안 사항, 안건 제출 시 행정 절차 이행의 문제점 등과, 오는 23일 개최될 제27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정동균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양근대교 4차선 확장, 코로나 19 확산방지 등 우리 군의 주요 현안 사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며, 군과 의회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진선 의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같은 양평군 발전의 기초가 될 대규모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유관기관(기재부, 국토부 등) 방문 등 군수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확진자 감소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됐지만, 2.5단계에 준하는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했다.

 

▲ 양평군의회 전진선(좌측) 의장 정동균(우측) 양평군수 정례 간담회 기념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는 지난 9월 처음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매월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한바 있으며, 다음 달 개최될 11월중 간담회는 군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in-seon Jeon and Yangpyeong County Chief Jeong Dong-gyun held a second meeting in the chairman's office on the 12th to share and discuss key issues in the building.

 

At the conference on this day, Chairman Jin-seon Jeon and Gun-Gun Jeong Dong-gyun agreed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the plan to support small business owners'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 the current status and future plans related to farmers' allowance, the Yangpyeong Corporation reorganization schedule and major issues, and the implementation of administrative procedures when submitting an agenda. Problems, etc., and the agenda of the 273th Yangpyeong County Council to be held on the 23rd were discussed.

 

Gunner Jeong Dong-gyun said, “I am deeply grateful that the Congress actively cooperated in promoting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expanding the four lanes of the Yanggeun Bridge, preventing the spread of Corona 19, and so on.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regional development and happiness for the military through win-win cooperation.”

 

Chairman Jeon Jin-s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Gunman for his continued visits to related organizations (Ministry of Financ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etc.) to promote large-scale projects that will be the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Yangpyeong County, such a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As a result, social distancing was eased to step 1, but efforts at the parliamentary level continued as it was more necessary to comply with basic quarantine rules such as washing hands and wearing masks equivalent to step 2.5, as well as policies for residents and small businesses in need. I will do it.”

 

Meanwhile, Chairman Jeon Jin-seon and Gunner Jeong Dong-gyun promised to hold a meeting for the first time in September and to prepare a place for regular communication every month thereafter. The meeting will be held in the military office in November, which will be held next month.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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