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사례관리 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간 체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3:14]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사례관리 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간 체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13:14]

▲ 사례관리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기의료원 수원병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7일 외국인 노동자들의 신체적.정신, 심리적.사회적 건강 및 근로복귀를 위한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 수원시외국인 복지센터 간 사례관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사례관리 업무협약식’은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종순 센터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번 협약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여 건강한 근로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자원 공유와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이종순 센터장은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소규모 사업장에서 숙련공으로 근로를 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장기적인 근로가 소규모 사업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으며,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와의 협력이 신체적, 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에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한 근로」라는 공동 목표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와 협력하는데 의미 있는 협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In-gyu Ha = Gyeonggi-do Medical Center Suwon Hospital signed a case management agreement between Gyeonggi-do Workers' Health Promotion Center and Suwon Welfare Center for Foreign Workers' physical, mental, psychological and social health and return to work for foreign workers on the 7th. .

 

The'Case Management Business Agreement'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Gyeonggi Medical Center was attended by the head of the Gyeonggi Workers' Health Promotion Center, Bang Ye-won, and Lee Jong-soon, the head of the Suwon Foreign Welfare Center and officials from both organizations.

 

The agreement agreed to actively cooperate in establishing a network through resource sharing and cooperation among case management practitioners so that foreign workers in the medical blind spot can maintain their health, prevent and treat diseases, and maintain healthy work. .

 

Lee Jong-soon, head of the Suwon Foreign Welfare Center, said, “Many foreign workers work as skilled workers in small-scale workplaces, and the long-term work of foreign workers is a great help to small-scale workplaces.” It will be of great help to foreign workers who need this physical and emotional help.”

 

Accordingly, Director of the Gyeonggi-do Workers' Health Promotion Center, Bang Ye-won, said, “I look forward to a meaningful cooperation in cooperating with the Suwon Welfare Center for Foreigners on the common goal of “healthy work for foreign worker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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