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 줄지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3:56]

양주시, 관내 기업 감동나눔 행렬 줄지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13:56]

▲ 조학수 부시장 (주)대성아스콘.(주)대성글로벌(주)대성레미(상단위 좌측)콘 및 하나신협협동조합(상단위 우측),(주)굿데이크리닝서비스(아래) 성금 기부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려는 관내 기업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성아스콘·(주)대성글로벌·(주)대성레미콘(대표 김창구)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비말차단용 마스크 20만장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 중인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를 돕고, 시설관리공단과 업체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공유 가치의 선순환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같은 날 하나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중열)과 ㈜굿데이크리닝서비스(대표 한영식)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각 성금 300만원, 2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준 관내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받은 성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said that the donation process of local companies is continuing to share warm affection with the vulnerable who ar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ccording to the city, on the 7th, Daesung Ascon Co., Ltd., Daesung Global Co., Ltd., and Daesung Remicon Co., Ltd. (CEO Kim Chang-gu) donated 200,000 splash masks asking for use for the vulnerable to Corona 19.

 

In particular, this donation is part of the'Relay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promoted by the Yangju Cit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lping local companies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and a virtuous cycle of social sharing value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cooperative network between the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nd the companies. It added meaning in that it created

 

On the same day, Hana Credit Union (Chairman Kim Joong-yeol) and Good Day Cleaning Service Co., Ltd. (CEO Han Young-sik) donated 3 million won and 2 million won respectively to marginalized neighbors.

 

The donation will be donated to underprivileged neighbors in need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Vice President Jo Hak-soo said, “I am sincerely grateful to the corporate officials in the jurisdiction for practicing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the economic downturn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I will be ther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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