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릉 ‘왕릉, 일상의 예술이 되다’ 생생문화재

세계문화유산 가치와 보존에 대한 ‘문화 활용 프로그램’ 시민 공감대 제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20]

구리시 동구릉 ‘왕릉, 일상의 예술이 되다’ 생생문화재

세계문화유산 가치와 보존에 대한 ‘문화 활용 프로그램’ 시민 공감대 제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14:20]

▲ 동구릉 왕릉 일상의 예술이되다 프로그램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5일부터 31일까지 동구릉 활용 문화행사“왕릉, 일상의 예술이 되다”생생문화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의미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본 행사는 문화재청에서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사업계획을 받아 심사 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특정기간 공연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존의 문화행사와 달리, 조선왕릉 동구릉의 역사적 왕릉 숲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개별 탐방 또는, 공연과 탐방이 어우러진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왕릉소리길 산책, 전문가와 함께하는 테마탐방 등 개별 탐방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자에 한해 진행되며, 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참여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조치이다.

 

또한, 문종 현릉(동구릉 안) 앞에서 펼쳐지는 일요일 오후의 감성공연(공연팀‘첼로와 가야금’, 클래식‘레이어스’)은 사전접수 없이 관람 가능하다. 단,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관람과 진행에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지난 겨울 끝자락에서 시작된 전대미문의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 여파속에서도 어김없이 단풍의 계절 가을을 맞이했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동구릉에서 생생문화재를 진행하게 됐다”며“어려운 시기이지만 왕릉 숲에서의 감성 공연 관람 등으로 시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어내고, 문화유산 동구릉의 가치를 체감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si (Mayor Seung-Nam Ahn) is holding a cultural event that utilizes Donggureung from the 15th to the 31st. This event was designed to increase the sense of bond with citizens and to enhance the value and preservation of cultural heritage through various programs utilizing local cultural heritage.

 

This event is a project that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receives annually from the national government's project plan and selects and supports it. Unlike the existing cultural events centered on performances during a specific period, this event takes advantage of the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historical royal tomb forest of the royal tomb of the Joseon Dynasty. It is conducted as an individual tour or a complex program that combines performances and tours.

 

Accordingly, individual visit programs such as walking on Wangneung Sori-gil and theme tours with experts are conducted only for those who have received it in advance, and this is a measure to prevent COVID-19 infection and improve the satisfaction of participants.

 

In addition, the emotional performance of the Sunday afternoon in front of Munjong's Hyeonneung (in Donggureung) (performance team “Cello and Gayageum”, classical music “Layers”) can be viewed without prior registration. However, it is carried out in compliance with the COVID-19 infection prevention rules in viewing and proceeding with social distancing and wearing a mask.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Amidst the aftermath of the unprecedented world-wide pandemic Corona 19 that began at the end of last winter, we have undoubtedly reached the fall of the season of colored leaves, and we are now holding live cultural properties in Donggureung, our precious cultural heritage.” “I look forward to seeing emotional performances in the forest and so on, that citizens will relieve their daily fatigue and experience the value of Donggureung, a cultural heritage,” he sai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아이유(이지은), 시크+우아 공존하는 반전 매력..퍼펙트 비주얼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