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이 선물하는 가을 정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34]

양평이 선물하는 가을 정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14:34]

▲ 두물머리(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갈산공원(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용문사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 구둔역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두메향기(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들꽃수목원(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In Yangpyeong-gun, there are three in total, including'Dumulmeori dyed with five colors','Healing Walk Galsan Park', and'Yongmunsan Tourist Site that has been around for a thousand years'. We introduced the untouched autumn leaves spot composed of branches themes.

 

‣ Dumulmeori dyed in five colors

 

Dumulmeori and Semiwon in Yangpyeong-gun are one of the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s that are famous nationwide as they have been introduced in the Top 100 Korean Tourism. Dumulmeori appears as a regular guest in various movies and dramas that blooms love with a lover.

 

In particular, in autumn, the big and small mountains surrounding Dumulmeori are colored with five colors, and the shape is reflected in the Dumulmeori, where the Namhan River and the Bukhan River meet, reminiscent of watercolors.

 

‣ Healing Walk Galsan Park

 

Galsan Park, located in the center of Yangpyeong, is one of the courses that connects the Namhan River National Territory Bicycle Path and Yangpyeong Mulsori-gil. As such, it is a place that is recognized for its beauty in Yangpyeong-gun. If you walk past the entrance of the promenade, the willow tree that harmonizes with the Namhan River is located in the autumnal atmosphere, so it is a good place to stay for a while under the shade of the tree. Along with this, it is close to Yangpyeong Mulclear Market, so it is easy to solve the boats in the nearby market.

 

‣ Yongmunsa Temple, Yongmunsan Tourist Site

 

The autumn leaves of the Yongmunsan tourist destination are expected to reach their peak by the beginning of November from the 17th this weekend. First, when you enter the entrance of the tourist destination, the yellow-colored ginkgo trees greet the Sangchun visitors.When you enter the tourist destination, you will see the magnificent Yongmunsan Mountain, 1,157m high.At this time, the autumn leaves dyed in a more ecstatic color than usual will make you admire. . In particular, the 1200 year old ginkgo tree, located in Yongmunsa Temple, is the largest ginkgo tree in the East and will make memories that you will never forget for a lifetime.

 

This is not the only autumn foliage in Yangpyeong. Gudun Station, designated as a modern cultural heritage, provides the best place to take life shots of ginkgo trees in harmony with the train path and clear skies. It is in the spotlight as a spot that will stimulate people.

 

“Yangpyeong has long been called the left Geo Yongmun Uchim-ho (the land on the left and lying down on the lake on the right), and has an excellent natural view of nature.” He said, “I hope that you will heal your tired body and mind in Yangpyeong, the best place for the autumn foliage season.”

 

Meanwhil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Yangpyeong-gun is striving to create a tourist destination where quarantine management personnel can be deployed safely and enjoyed at major tourist sit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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